박두식, 주피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지훈과 한솥밥[공식]
박두식, 주피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지훈과 한솥밥[공식]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0.07.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박두식
배우 박두식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배우 박두식이 주피터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박두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한솥밥을 먹는다"면서 "드라마 '언더커버'로 시청자들을 찾아 뵐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영화 '전설의 주먹'으로 데뷔한 박두식은 '소녀괴담' '빅매치' '재심',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후아유-학교 2015'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등에서 활약했다.

내년에는 '언더커버'로 돌아온다. 상반기 방송 예정인 '언더커버'는 동명의 BBC드라마가 원작이다.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산 한정현(지진희)과 정의를 위해 최초의 공수처장이 된 인권변호사 최연수(김현주)의 이야기다.

박두식은 국정원의 전신인 안기부 요원 도영걸(정만식)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다. 영걸은 정현의 안기부 선배다. 박두식은 패기 넘치고 승부욕이 강한 영걸을 완벽 소화할 전망이다.

사진=주피터엔터테인먼트 제공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