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높이뛰기 최강자는 누구일까?
한국 여자 높이뛰기 최강자는 누구일까?
  • 이상완 기자
  • 승인 20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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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상완 기자]

한국 여자 높이뛰기 최강자를 가린다.

제49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다.

대회 4일차인 금일(12일) 여자 대학부 200m 결승, 여자 고등부 400m 계주 결승, 혼성 고등·대학부 400m 계주(믹스릴레이) 결승, 남자 중등부 110m 허들 결승 등 주요 경기가 열린다.

필드은 여자 중등부 포환던지기 결승, 원반던지기 남자 중등부, 여자 고등부 결승 등이 치러진다.

가장 눈길을 끄는 종목은 여자 대학/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전이다.

대학부에서는 김한결, 배한나, 김한나 등 총 세 명의 한국체대 소속 선수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일반부는 국내 최강 박근정(파주시청)을 비롯해 한다례(파주시청) 김은정(여수시청) 박한나(울산광역시청)가 출전한다.

한국 육상 여자 높이뛰기 최고 기록은 지난 2006년 5월 26일 열린 '제6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정미정(당시 대전서구청)이 세운 1m83 기록이다.

높이뛰기 결승 경기를 포함해 금일(12일) 대회 4일차 주요경기는 오후 3시부터 대한육상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과 케이블/IPTV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STN SPORTS), 포털사이트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한다.

사진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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