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밑 강화' 원주DB, 오누아쿠 파트너 외국인 선수 영입
'골밑 강화' 원주DB, 오누아쿠 파트너 외국인 선수 영입
  • 이상완 기자
  • 승인 2020.0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스틴 녹스
저스틴 녹스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프로농구 원주DB가 외국인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원주DB는 16일 "오노아쿠의 파트너로 미들슛과 공격력을 갖춘 외국인선수 저스틴 녹스(31)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신장 203cm, 110kg의 저스틴 녹스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를 졸업하고 터키와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활약했다.

지난 시즌 이탈리아리그 트렌토(Trento) 팀에서 21경기에 출전하며, 10.6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3점슛은 많은 시도를 하지는 않지만 45%의 슛 성공률을 기록했다.

원주DB는 오누아쿠와 녹스가 기존 김종규와 DB의 골밑을 책임지며, 공수에서 팀이 상황에 따라 필요로 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트렌토 홈페이지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