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여신' 정다래, 올림픽급 풍만 몸매 자태
'수영 여신' 정다래, 올림픽급 풍만 몸매 자태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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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온라인뉴스팀 ]

전 수영선수 정다래가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정다래는 14일 자신의 SNS에 '#daraepick'이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래는 탁트임 강을 배경으로 분홍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다.

가슴 밑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탄탄한 몸매가 눈에 띈다.

정다래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은퇴 후 방송, 1인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정다래 SNS

STN스포츠=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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