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화제' 높이뛰기 여신, 몸매+미모+실력까지
'대박 화제' 높이뛰기 여신, 몸매+미모+실력까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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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온라인뉴스팀 ]

중국에서 높이뛰기 여자 선수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 25세의 후린펑(胡麟鹏)은 높이뛰기 선수로 활약하면서 중국 내에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실력은 물론이고 슈퍼모델을 연상시키는 185cm의 훤칠한 키와 날씬한 몸매, 여배우 같은 청초하면서도 귀여운 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운동선수였던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육상선수의 꿈을 키웠다. 허들과 멀리뛰기, 창던지기 등 육상 전 종목을 터득한 그는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높이뛰기 선수로 전향했다.

2018년 전국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해에도 전국육상선수권대회를 석권했다. 실력과 외모를 두루 갖춘 후린펑은 단숨에 중국인들을 사로 잡아 '높이뛰기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후린펑은 최근 중국 소후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키가 170cm가 넘으시고, 저도 어릴 적부터 키가 빨리 자라 185cm까지 크는 동안 아무 생각이 없었다"며서 "제 유전자가 높이뛰기를 선택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사진=시나스포츠, 후린펑 SNS

STN스포츠=온라인뉴스팀

stnsportsnew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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