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섹시 몸매 자랑" 타투 미녀 프리랜서 모델 페페
[포토] "섹시 몸매 자랑" 타투 미녀 프리랜서 모델 페페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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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온라인뉴스팀 ]

월간지 MAXIM(이하 ‘맥심’)의 일반인 모델 대회인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가 TOP 20 순위를 공개했다. 프리랜서 모델 페페는 올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독자 온라인 투표를 통해 9위로 20위권 안에 진입하면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주변 지인들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나가보라고 권유했다”라며 참가 이유를 밝힌 프리랜서 모델 페페 씨는 “몸매 자랑하려고 나왔다”라고 웃으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강렬한 타투에 대해서는 “대부분은 흉터를 커버하기 위해서다. 어렸을 때 생긴 수두흉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페페 씨는 완벽한 비율과 몸매, 귀여운 미소와 카리스마로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첫 프로필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사진=MAXIM

stnsportsnew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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