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외인 타자 모터 방출…올 시즌 KBO리그 1호
키움, 외인 타자 모터 방출…올 시즌 KBO리그 1호
  • 이형주 기자
  • 승인 2020.0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테일러 모터
테일러 모터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테일러 모터(31)와 결별한다.

키움은 30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타자 테일러 모터(31)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모터는 올 시즌 10경기에 출전 0.114(35타수 4안타)의 타율의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1홈런 3타점으로 파괴력도 떨어졌다. 이 뿐만 아니라 여자친구의 한국 비방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올 시즌 KBO리그 1호로 외국인 교체를 선언한 키움은 빠른 시일 내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데려올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total87910@stnsport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