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좀비’ 정찬성, 은퇴 시사? “어떻게 살아야 될까”
‘코리안 좀비’ 정찬성, 은퇴 시사? “어떻게 살아야 될까”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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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이 출연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오늘(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정찬성이 출연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오늘(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UFC 페더급 랭킹 4위에 빛나는 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늘(20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정찬성이 출연, 그간 말하지 못한 속 깊은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이날 정찬성은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유로 서장훈의 영향이 컸다고 밝혔다. 정찬성은 은퇴 후 삶에 대한 조언을 구하며 "서장훈이 이 문제를 제일 잘 대답해 줄 것 같다. 지금 현역이지만 싸울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서장훈은 자신의 철학을 밝히며 "체육관이 망하더라도 신경 쓰지 마라"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이수근은 "체육관을 국영수 중심으로 운영하라"며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를 전해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최근 정찬성은 UFC 페더급 세계 랭킹 2위 오르테가와의 설전으로 이슈가 됐다. 오르테가는 정찬성의 소속사 AOMG의 대표 자격으로 경기장을 찾은 박재범의 뺨을 때려 논란이 된바. 정찬성이 직접 그날의 진실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가족, 파이트 머니 등 그동안 말하지 않았던 사연들을 솔직하게 밝힌다.

정찬성이 출연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오늘(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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