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C팀 코치, 발열·오한 증세로 코로나19 검사…선수단 자택 대기
NC C팀 코치, 발열·오한 증세로 코로나19 검사…선수단 자택 대기
  • 박승환 기자
  • 승인 2020.0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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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NC파크
창원NC파크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 2군 코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NC는 3일 "C팀 코치 중 한 명이 새벽 발열과 오한 증상을 보여 관할의료기관에서 진단검사 실시 후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매뉴얼에 따라 C팀 선수단은 훈련을 취소하고 자택대기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NC는 곧바로 마산야구장을 폐쇄하고 방역작업을 실시에 나선다.

NC는 "C팀 선수단의 훈련 재개 여부는 검사결과 확인 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박승환 기자

absolute@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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