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리가 말하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반드시 해야하는 것'
존리가 말하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반드시 해야하는 것'
  • 서덕민 기자
  • 승인 2020.0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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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지출을 줄여라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라

[STN스포츠=서덕민 기자]

부자는 어떤 사람인가?
부자란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사람이다. 만약 돈이 없기 때문에 은퇴를 못 하거나, 누구를 도와줄 수 없다거나, 부모님이 아픈데 병원을 못 가는 사람이라면 부자라 할 수 없다.

사교육비 지출을 반드시 줄여야 한다.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창조적인 마인드를 죽이기 때문에 오히려 돈을 벌 수 찬스가 없어진다. 부모입장에서도 절대 좋을 수 없다. 세계에서 빈곤층이 가장 많이 늘어나고 있는 나라가 한국이다. 우리나라 노인 자살율은 세계 최고인데, 노인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경제적 어려움이다. 13살에 아이들을 독립시키는 유대인과는 너무 다르게 우리나라는 부모가 성인이 된 자녀들을 위해 사교육비를 지출하고 노년이 되어서는 빈곤에 처하는 악순환이 일어나고 있다.

지금 30대라면 60세 때 최소 20~25억이 있어야 한다.
은퇴 후 남은여생 30~40년을 안정적으로 살기 위한 생활비 지출 수준은 당시 갖고 있는 돈의 4%씩만 매년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20193울 말 가구 평균 자산은 ‘35,281만 원’, 25억과 3억의 갭은 굉장히 큰데, 이는 노년 빈곤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지금 젊은 세대에게 이에 대한 교육이 절실하다.

부동산에 비해 주식투자의 손실 가능성이 크다는 사람들에게
일본의 개인들의 삶이 어려운 이유가 부동산 비중 때문이다. 우려되는 점은 한국이 일본보다 부동산 비중이 훨씬 높다는 점이다. 기회비용을 생각해야 한다. 30억짜리 아파트를 소유하는 것에도 가격이 내려갈 위험, 팔아야 하는 상황에 안 팔릴 위험 등리스크가 따른다. 그래서 내가 소유한 자산의 밸런스가 중요하며, 개인적으로 내 자산의 부동산 비중은 30%가 적정하다고 생각한다.

 

사진=https://youtu.be/VSOI9xYAX8M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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