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여신' 곽민선 아나, 비키니+청순美 절정
'토트넘 여신' 곽민선 아나, 비키니+청순美 절정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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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온라인뉴스팀 ]

곽민선 아나운서가 휴양지에서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곽민선 아나운서는 과거 자신의 SNS에 휴양지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곽민선 아나운서는 휴양지 수영장을 배경으로 검은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S라인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가 하면, 물방울 무늬가 들어간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청순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도 연출하고 있다.

곽민선 아나운서는 현재 스포티비 게임즈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SNS에 올리는 등 토트넘 팬임을 인증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곽민선 아나운서 SNS

stnsportsnew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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