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야구라서 가능한' 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 개막
'오직 야구라서 가능한' 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 개막
  • 박승환 기자
  • 승인 2019.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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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박승환 기자]

2019년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가 11월 9일 사회인부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됐다.

약 180여 개 팀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엘리트 및 사회인 통합 국제야구 대회 ‘기장 국제야구 대회’에는 사회인 부 뿐만 아니라 리틀, 초등, 중등, 고등, 대학부가 참여하는 엘리트부와 연식, 유소년 경기가 있고, 국외, 실버, 장애인, 무제한 선출부 등의 이벤트 경기가 오는 11월 18일~12월 1일 2주간 진행된다. 

’플라이 위드 미(Fly With Me), 싸군, 신유, 에일리(Ailee), 임창정 등이 참여하는 ‘야구장 콘서트’는 11월 23일 17시~19시에 공원구장에서 진행되며,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야구 체험 테마공원’은 11월 24일부터 12월 01일까지 야구 플레이존(야구 VR/야구/티볼 체험), 야구 문화존(야구 모양 모형 만들기), 야구 파워존(전문 스트레칭, 포지션별 자세 등)으로 진행된다.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선수와 (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이사진 중 일부 선수가 직접 진행하는 ’베이스볼 스킬 캠프‘와 ’야구선수 팬포럼‘은 지역 유소년 선수과 일반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11월 23일 오후 2시부터 6시 30분, 11월 2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1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야구 발전 포럼‘은 ’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 스트리밍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이 펼쳐질 전망이다. 

또한 ’라이브 스트리밍 기획안 공모전‘ 본선 발표를 통해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한국 야구 명예의 전당(2020년 기장군 건립 예정)에 전시될 국내 야구 역사 유물을 사전에 만나볼 수 있는 ’명예의 전당 프리뷰 쇼‘ 또한 GIBF"S Baseball Box에서 2주간 열린다.

이외에도 ▲부산광역시 치어리딩협회장기 치어리딩 페스티벌, ▲스포츠 모델 콘테스트, ▲엘리트 선수 대상 소양교육, ▲직업체험 교실, ▲홈런레이스, ▲퍼펙트피쳐 ▲스탬프 랠리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 등이 진행된다.

한편 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는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IPTV 올레kt 131번, LG U+ 125번, 케이블 딜라이브 156번)와 포털사이트 네이버로 시청이 가능하다. 

사진=오투에스앤엠

absolute@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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