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크린샷] '10G 만에 손맛' 샌즈, 류제국 상대 역전 투런 작렬…시즌 22호
[S크린샷] '10G 만에 손맛' 샌즈, 류제국 상대 역전 투런 작렬…시즌 22호
  • 박승환 기자
  • 승인 2019.0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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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샌즈
키움 샌즈

[STN스포츠(잠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제리 샌즈가 10경기 만에 손맛을 봤다.

샌즈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시즌 13차전 맞대결에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1-1로 맞선 5회말 샌즈는 1사 2루의 득점권 찬스에서 상대 선발 류제국의 3구째 133km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역전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지난달 30일 잠실 LG전에서 홈런을 터뜨린 이후 10경기 만에 제대로 된 손맛을 봤다. 샌즈의 이번 홈런은 시즌 22호 홈런으로 비거리는 130m를 마크했다.

한편 키움은 샌즈의 홈런으로 3-1로 역전에 성공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absolute@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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