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화보 꼭 찍겠다” 미스맥심 후보 한미모, 거침없는 입담
“비키니 화보 꼭 찍겠다” 미스맥심 후보 한미모, 거침없는 입담
  • 에스티엔 연예팀
  • 승인 2019.0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TN스포츠=연예팀]

한미모가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11위로 합류했다.

한미모는 2라운드 화보를 마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비키니 화보를 꼭 찍고 싶다. 도대체 언제 찍을 수 있는 거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꼭 비키니 화보를 찍을 수 있게 투표 많이 부탁한다. 못 보면 손해”라며 도발적인 멘트를 이어갔다.

그러면서 “가장 자신 있는 부위가 어디인가?”를 묻는 질문에 “기승전 엉덩이”라며 “다른 참가자들이 다들 엉덩이 부심을 부리시던데 나보다 못하다. 내가 짱이다”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총 5단계에 걸쳐 온라인 투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어느덧 본선 진출자 35명에서 12명만이 살아남아 12강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12강 진출자는 득표 순으로 박지연(피팅모델), 한지나(BJ), 김나정(아나운서), 장혜선(크리에이터), 꾸뿌(학생), 이유진(학생), 슈이(모델), 이승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한미모(스트리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 한나(모델)다.

한편, 남성 화장품 몰트(MOLT)가 후원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맥심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대회의 전 과정과 화보촬영 현장을 중계하고 있다.

사진=맥심코리아 제공

enter@stnsport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