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기차역서 ‘누드’ 활보 英TV스타, 알고보니…
대낮 기차역서 ‘누드’ 활보 英TV스타, 알고보니…
  • 에스티엔 연예팀
  • 승인 2019.08.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TN스포츠=연예팀]

영국의 TV 리얼리티쇼 스타 클로에 페리가 파격 패션으로 기차역을 돌아다닌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영국 ‘더 선’ 등의 보도에 따르면, 클로에 페리는 타이트한 보디슈트를 입고 기차역에 등장,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모습을 보면 보디슈트 자체가 마치 피부색과 같아 누드 상태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이 같은 사실은 그와 같은 리얼리티쇼 출신의 소피 카사이가 찍어 올린 이미지 때문에 널리 알려졌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놀라울 따름”, “체포 안 당한 게 다행”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로에 페리는 영국 MTV 리얼리티쇼 ‘조디 쇼어’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5만파운드(약 7천4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들여 엉덩이, 입술, 코 등의 부위를 성형수술했다고 밝혀 세간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클로에 페리, 소피 카사이 인스타그램

enter@stnsport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