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인드스포츠 외국인-다문화 체스 경기
[포토] 마인드스포츠 외국인-다문화 체스 경기
  • 이상완 기자
  • 승인 2019.0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TN스포츠(평창)=이상완 기자]

'세상을 여는 지혜의 나눔'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9 통일염원 평창 세계 청소년 마인드스포츠 대회'가 10일 오전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공식 개막식을 개최하고 대회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7회째인 이번 대회는 주최국인 한국을 포함한 20개국 총 3천여 명이 참가해 오는 12일까지 체스·바둑·주산암산 종목에서 승부를 겨루고 각국 청소년들이 우정과 화합을 나눈다. 대회 3일차(11일)에는 체스 마스터, 바둑 오픈 및 마스터, 외국인-다문화 체스 대회가 열렸다.

외국인-다문화 체스 대회가 한창 진행 중이다.

사진(평창)=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