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후보 이승아 “내 매력? 뒤태와 각선미”
미스맥심 후보 이승아 “내 매력? 뒤태와 각선미”
  • 에스티엔 연예팀
  • 승인 2019.08.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TN스포츠=연예팀]

현재 대학생이자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이승아가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8위로 합류했다.

이승아는 최근 진행된 맥심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큰 매력포인트는 뒤태와 각선미”라며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몸매가 타고났다는 소리를 쭉 들어왔다. 그래서인지 누구보다 몸매에 자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우승공약을 묻는 질문에 “다소 이르지만, 우승한다면 맥심 독자들과 같이 땀 흘리며 운동을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화보 촬영에서 트레이너다운 탄탄한 몸매를 과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총 5단계에 걸쳐 온라인 투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어느덧 본선 진출자 35명에서 12명만이 살아남아 12강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12강 진출자는 득표 순으로 박지연(피팅모델), 한지나(BJ), 김나정(아나운서), 장혜선(크리에이터), 꾸뿌(학생), 이유진(학생), 슈이(모델), 이승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한미모(레이싱 모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 한나(모델)다.

한편, 미스맥심 콘테스트 출전자들의 출전기를 담은 리얼 서바이벌 투표 프로그램 ‘미맥콘 2019’는 지난달 30일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맥심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한 편씩 업로드되고 있다.

사진=맥심코리아 제공

enter@stnsport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