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섹시한 감독 봤어?” 신예지, 아찔 보디라인 공개 [화보]
“이렇게 섹시한 감독 봤어?” 신예지, 아찔 보디라인 공개 [화보]
  • 손현석 기자
  • 승인 2019.0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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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연예팀]

기상캐스터 출신 e스포츠 프로팀 카론의 감독인 신예지가 맥심 8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선 신예지가 타이트한 원피스와 발랄한 크롭탑, 핫팬츠 등을 입고 오락기, 당구, 보드게임 등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신예지는 2011년 한국경제TV 아나운서로 데뷔한 뒤 2013년부터 KBS 기상캐스터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게임계로 진출한 그는 e스포츠 행사 MC 활동은 물론 게임단 감독까지 역임하는 등 다양한 능력을 선보이며 맹활약 중이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내가 ‘리니지’ 1세대 게이머다. 게임 때문에 집도 나가봤다"라며 게임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 대학 시절 ‘김사랑 닮은꼴’로 불렸다는 신예지는 “유명 연예인에게도 대시를 받은 적도 있지만 다 과거형”이라며 “열애설이 난 프로게이머 홍진호와는 아쉽게도 아무것도 없었다”고 부인했다.

사진=맥심코리아 제공

enter@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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