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女복식 김소영-공희용, 일본오픈 정상 등극
배드민턴 女복식 김소영-공희용, 일본오픈 정상 등극
  • 이보미 기자
  • 승인 2019.0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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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이 일본오픈 정상에 올랐다. 

김소영-공희용은 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일본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마츠모토 마유-나가하라 하카나와 격돌했다. 결과는 김소영-공희용의 2-0(21-12, 21-12) 완승이었다. 

월드랭킹 13위 김소영-공희용이 랭킹 2위 일본 팀을 꺾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2004년 나경민-이경원 이후 일본오픈 여자복식 우승은 15년 만이다.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bomi8335@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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