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새내기’ 꾸뿌, 미스맥심 도전 “엉덩이만큼은 안져”
‘스무살 새내기’ 꾸뿌, 미스맥심 도전 “엉덩이만큼은 안져”
  • 에스티엔 연예팀
  • 승인 2019.07.1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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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연예팀]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꾸뿌(본명 임지은)가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5위로 합류했다.

올해 대학교 새내기가 된 꾸뿌은 이미 인스타그램 팔로워 15만명을 보유 중인 SNS스타로 성년이 되자마자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스맥심 12강에 진출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꾸뿌는 “성인이 되자마자 처음 도전한 것이 미스맥심 콘테스트다. 본선에 진출한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운데 좋은 성적까지 거두고 있다니, 기분이 너무 좋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20살이라는 나이에 맞는 상큼함과 엉덩이다. 특히 엉덩이 부위는 그 누구한테도 안 질 자신이 있다” 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뒤태 사진은 매번 약 1만이 넘는 ‘좋아요’를 이끌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올해 실용음악과에 진학했다. 노래를 엄청 잘한다”며 짧은 노래 한소절을 불러 인터뷰 현장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

총 5단계에 걸쳐 온라인 투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본선 진출자 35명에서 12명만이 살아남아 12강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진출자는 득표 순으로 박지연(피팅모델), 한지나(BJ), 김나정(아나운서), 장혜선(크리에이터), 꾸뿌(학생), 이유진(학생), 슈이(모델), 이승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한미모(레이싱 모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 한나(모델)이다.

사진=맥심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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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 2019-07-26 08:06:20
하체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