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12강 오른 김나정 아나운서, 도발적 유혹 [화보]
미스맥심 12강 오른 김나정 아나운서, 도발적 유혹 [화보]
  • 에스티엔 연예팀
  • 승인 2019.07.1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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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연예팀]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김나정이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3위로 합류했다.

파티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하기 앞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김나정은 “모델 시노자키 아이의 엄청난 팬”이라며 “청순하고, 귀여운데 엄청 섹시하기까지! 나도 한국의 시노자키 아이라고 불릴 수 있도록 청순, 큐트, 섹시미를 다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미스맥심 모델이 되는 것은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꾸준히 독자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는 모델, 대체 불가능한 모델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현재 김나정은 인스타그램 팔로워수 3.1만명을 보유 중이며,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한편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12강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진출자 득표 순으로 박지연(피팅모델), 한지나(BJ), 김나정(아나운서), 장혜선(크리에이터), 꾸뿌(학생), 이유진(학생), 슈이(모델), 이승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손유리미나(간호사), 한미모(레이싱 모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 등이 올랐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로 참가자들의 화보가 맥심 한국판에 게재된다. 이 중 일부는 전속모델로 발탁돼 맥심 모델 활동은 물론 방송 출연, 광고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또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된다.

사진=맥심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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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 2019-07-26 08:01:36
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