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계수영] 여자 싱크로 조은비·김수지, 한국 사상 첫 결승 진출
[광주세계수영] 여자 싱크로 조은비·김수지, 한국 사상 첫 결승 진출
  • 이상완 기자
  • 승인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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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비(24·인천시청)와 김수지(21·울산광역시청) 조가 15일 광주광역시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에 출전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결승에 진출했다.
조은비(24·인천시청)와 김수지(21·울산광역시청) 조가 15일 광주광역시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에 출전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결승에 진출했다.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한국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사상 첫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메달을 노린다.

조은비(24·인천시청)와 김수지(21·울산광역시청) 조가 15일 광주광역시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에 출전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결승에 진출했다.

조은비-김수지 조는 예선 5차 시기 합계 257.52점을 얻어 12개 팀이 진출하는 결선에 올랐다. 1~2차 시기 5위로 출발해 3차 시기에서 8위로 떨어졌고, 4차 시기 14위, 5차 시기 11위로 마쳤다.

조은비-김수지 조는 이날 오후 3시 30분에 결승을 치른다.

사진=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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