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연’ 예지원 ‘도발적 블랙풍 의상’
‘오세연’ 예지원 ‘도발적 블랙풍 의상’
  • 박재호 기자
  • 승인 2019.0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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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논현)=박재호 기자]

배우 예지원이 4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논현)=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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