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듯 말듯…’ 모델 박지은, 역대급 파격노출 도전
‘보일듯 말듯…’ 모델 박지은, 역대급 파격노출 도전
  • 에스티엔 연예팀
  • 승인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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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연예팀]

레이싱모델로 활동 중인 박지은이 아찔한 노출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 화제다.

박지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시원하다”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화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지은이 등 부위가 훤히 드러나는 니트 소재의 톱과 하의를 입고 뇌쇄적인 표정으로 응시하는 옆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속옷도 걸치지 않은데다 보일듯 말듯한 짧은 의상에 눈길이 가는 건 당연지사.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섹시하고 아름답다”, “운동 열심히 하는 것 같네”, “시원해서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르 보였다.

한편, 박지은은 컴퓨터공학도 출신의 모델로 서울오토살롱, 지스타, 부산모터위크 등의 무대에서 활동해왔으며, ‘서킷의 여신’ 혹은 ‘베이글녀’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박지은 인스타그램

enter@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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