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김소희, ‘1인칭 여친샷’으로 도발적 유혹
미스맥심 김소희, ‘1인칭 여친샷’으로 도발적 유혹
  • 에스티엔 연예팀
  • 승인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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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연예팀]

미스맥심 김소희가 오는 10일 첫 사진집 ‘속’을 발매한다.

남성지 맥심(MAXIM)은 자사의 특별 한정판 시리즈 ‘MAXIM B-SIDE’의 5번째 주인공으로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출신인 모델 김소희를 낙점했다.

김소희는 맥심 표지 화보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뮤직비디오, 광고 출연으로 맥심 독자들과 남성 팬들에겐 이미 익숙한 모델.

그의 첫 단독 화보집 ‘속’은 정식 발매일을 앞두고 선주문 예약을 받는 중이다. 맥심 관계자는 “사전 예약을 위해 빼놓은 초반 물량을 거의 소진한 상태”라고 밝혔다. 현재 MAXIM B-SDIE 김소희 사진집 ‘속’은 발매 전 선주문만으로 각종 온라인 서점 판매 상위권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년차 맥심 모델 김소희는 앞서 일본의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SNS 스타 모델 김우현의 맥심 화보집에 이어 3번째 단독 화보집을 냈다. 이번 단독 화보집에서 그는 집에서 단둘이 있는 여자 친구의 섹시하고 유혹적인 도발, 귀엽고 청순한 모습 등을 아찔한 1인칭 여친샷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화보집은 청순하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양치질을 하고 있는 미소녀 컷을 표지로 해 더욱 눈길을 끈다. 뒷 표지에는 건강미 넘치는 힙과 허벅지을 강조한 컷으로 반전을 줬다.

사진=맥심(MAXIM)

enter@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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