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BJ 와꾸대장봉준, 맥심 미녀들과 뒤엉킨 사연
인기 BJ 와꾸대장봉준, 맥심 미녀들과 뒤엉킨 사연
  • 에스티엔 연예팀
  • 승인 2019.0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TN스포츠=연예팀]

인기 BJ 와꾸대장봉준(이하 봉준)이 남성지 맥심(MAXIM) 미녀 모델들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맥심 6월호에 공개된 이번 화보에는 봉준과 미스맥심 2명이 참여했다. 유명 크리에이터이자 자신의 여자친구인 ‘BJ 가린’이 이 사진을 보고 질투하지 않겠느냐고 묻자 봉준은 “절대 안 보여줄 것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밝혔다.

인터뷰 말미에 봉준은 자신의 월수입이 1억 원 내외임을 밝혀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나는 매달 수익을 공개한다. 시청자들이 내게 선물해준 거니까 투명하게 밝히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촬영을 함께한 미스맥심 이예린과 안소영 또한 봉준과의 촬영을 만족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2016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우승자로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이예린과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안소영은 맥심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6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맥심 제공

enter@stnsport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