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청순 베이글녀 손유리미나 1R 최다득표 “NEW 섹시퀸”
‘미스맥심’ 청순 베이글녀 손유리미나 1R 최다득표 “NEW 섹시퀸”
  • 에스티엔 연예팀
  • 승인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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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연예팀]

엠오엘티와 함께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톱20이 결정된 가운데 1라운드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주인공은 손유리미나다.

간호사 이력을 지닌 손유리미나는 청순한 외모에 균형 잡힌 몸매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

 

톱20 진출자를 득표 순으로 보면, 손유리미나에 이어 박지연(피팅모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 김나정(아나운서), 이승아(트레이너), 이유진(학생), 장혜선(크리에이터), 슈이(모델), 김지현(대리점 매니저), 꾸뿌(학생), 한미모(레이싱 모델), 한지나(BJ), 전해진(병원 코디네이터), 한나(모델), 미긔지(학생), 조은혜(마케터), 김솔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손연경(학생), 손민정(병원 코디네이터) 순이다.

이번 콘테스트는 톱24로 시작했던 예년과는 달리 톱35로 시작, 1라운드부터 치열한 투표 경쟁을 마친 뒤 2라운드 진출자가 가려졌고, 손유리미나 외에도 박지연, 고아라, 한나 등의 참가자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우승 시 2020년 맥심 정규 월호 표지 모델을 할 수 있는 기회와 미스맥심 활동 자격이 주어진다. 엄상미, 김소희 등이 이 콘테스트 출신으로 얼굴을 알린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나고 있다.

사진=맥심 코리아

enter@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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