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김유림-이나현 ‘섹시 걸크러시’
김소영-김유림-이나현 ‘섹시 걸크러시’
  • 에스티엔 연예팀
  • 승인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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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에스티엔 연예팀]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5월호 커버걸로 선정된 김소영-김유림-이나현의 걸크러시 화보가 공개됐다.

‘맥스큐’ 5월호 한·미 동시 커버를 장식한 이들은 미스코리아와 머슬마니아를 아우르는 아이콘으로서 ‘레이디스 겟 레디’ 콘셉트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당당한 여성상을 제시한 미인대회의 양대산맥 미스코리아와 머슬마니아를 통해 연을 맺은 사제지간으로도 유명한 김소영(2016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미즈비키니 그랑프리)과 김유림(2018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1위), 이나현(미스코리아 출전자)은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로 건강한 매력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맥스큐’ 관계자는 “김소영-김유림-이나현은 환상적인 비율과 당당한 자심감으로 머슬마니아의 격을 한 단계 높였다”고 밝혔다.

사진=‘맥스큐’

spinoff@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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