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속옷만 입고 글래머 '섹시美' 과시
효린, 속옷만 입고 글래머 '섹시美' 과시
  • 박은 기자
  • 승인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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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박은 기자]

시스타(SISTAR) 출신 가수 효린이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효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AMMY YAMM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효린은 검은 란제리룩을 입고 두 손 가득 빵을 먹는 시늉을 하는 장난스러운 모습이다.

장난스러운 표정과 함께 윙크를 하며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구리빛의 탄탄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사진=효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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