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샷] 오늘은 내가 주인공, 신인 이원중의 포효
[S샷] 오늘은 내가 주인공, 신인 이원중의 포효
  • 스포츠연예사진팀
  • 승인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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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스포츠연예사진팀 ]

현대캐피탈은 31일 오후 7시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5라운드 삼성화재와의 ‘V클래식매치’에서 3-0(25-23, 27-25, 25-16) 승리를 거머쥐었다. 센터 신영석이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허수봉이 센터로 변신해 12점 활약을 선보였다. 외국인 선수 파다르도 서브만 4개를 성공시켰다. 블로킹 1개를 포함해 총 24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무엇보다 이날 현대캐피탈은 신인 세터 이원중을 선발로 내보냈고, 그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대한항공을 따돌리고 단독 선두 자리에 올랐다. 

사진=현대캐피탈 제공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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