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페이스→반전 글래머 치어리더 '강탈'
베이비 페이스→반전 글래머 치어리더 '강탈'
  • 연예뉴스팀
  • 승인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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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연예뉴스팀]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치어리더 임여은의 미모가 화제다.

치어리더 임여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을 엄청나게 좋아하던 나였는데...이젠 쉬는날이면 항상 방콕. 놀러가고싶드아아!!!!!! #인천전자랜드 #팜팜 #치어리더 #임여은 #여행 #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여은은 여행지에서 짧은 원피스를 입고 시원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임여은은 휴양지에서 비키니를 입고 사진을 게재해 큰 화제를 얻고 있다.

이에 '배경도 완벽 모델도 완벽', '예뻐요', '두 번째 사진은 지중해 같아요' 등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임여은은 1999년생으로 프로농구, 프로배구 등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치어리더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임여은 SNS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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