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배, '뻥' 뚫린 수영복 입고 볼륨감 발산
이사배, '뻥' 뚫린 수영복 입고 볼륨감 발산
  • 박은 기자
  • 승인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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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박은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아찔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사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싱가폴"이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사배는 섹시미와 볼륨감을 강조한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도발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이사배는 올해나이 32세로 2018년 엘르스타일어워즈 트렌드크리에이터,018년 제6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뷰티크리에이터부문, 2018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콘텐츠크리에이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이사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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