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2~23일 풍성한 행사 마련…EXID LE 시구도 포함
한화, 22~23일 풍성한 행사 마련…EXID LE 시구도 포함
  • 이형주 기자
  • 승인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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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EXID LE(사진 최우측)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한화이글스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22일에는 오렌지팬데이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오렌지색 패션 아이템을 착용한 관중 선착순 50명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들어있는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또 오렌지마스크 4000개를 선착순으로 입장 팬들에게 지급한다.

장외무대에서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마친 100명의 팬을 대상으로 선수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이날 팬사인회에는 이태양, 제라드 호잉, 정은원 등 3명의 선수가 함께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충남 천안 출신의 가수 LE(그룹 EXID 소속)가 승리기원 시구를 펼친다.

이날인 23일에는 ‘2018시즌 추석 이벤트’가 열린다.

경기 전 장외무대에서는 줄넘기, 제기차기 등 각종 민속놀이 체험 이벤트가 마련된다. 장외무대 인근에는 널뛰기를 소재로 한 트릭아트 포토월이 설치돼 팬들의 즐길 거리를 더한다.

경기 전 그라운드 이벤트로는 외국인 선수 가족 시구가 마련됐다.

제라드 호잉 선수의 아내 티파니 호잉 씨와 데이비드 헤일 선수의 아내 메건 헤일 씨는 한복을 입고 시구와 시타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화이글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를 통해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팬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뉴시스

total87910@stn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