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오하영·트와이스 정연, LG 승리기원 시구 나선다
에이핑크 오하영·트와이스 정연, LG 승리기원 시구 나선다
  • 이형주 기자
  • 승인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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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영(상단), 정연(하단)
오하영(상단), 정연(하단)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에이핑크 오하영(22)과 트와이스 정연(21)이 잠실야구장에 등장한다. 

서울 LG트윈스는 “오는 22일과 23일 오하영과 정연이 각각 kt위즈와의 잠실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고 20일 알렸다. 

22일에는 그룹 ‘트와이스’의 정연이 시구자로 나선다. 최근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 ‘BDZ’를 발매한 ‘트와이스’는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23일에는 그룹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에이핑크’는 최근 타이틀곡 ‘1도 없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가수 활동 이외에도 드라마, 예능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LG트윈스

total87910@stn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