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협회, 국민생활체육 배구 사용구로 ‘미카사 MVA300' 선정
배구협회, 국민생활체육 배구 사용구로 ‘미카사 MVA300' 선정
  • 이보미 기자
  • 승인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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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보미 기자]

유명 배구제품 브랜드인 미카사의 국내 독점 수입사인 주식회사 웨이브컴퍼니가 대한민국배구협회 생활체육 사용구 지정회사로 선정됐다. 주식회사 웨이브컴퍼니는 지난해 10월 세계적인 배구제품 제조사인 ‘미카사’의 전 제품을 독점 수입하고 있다.

이번에 대한민국배구협회(KVA)의 국민생활체육 사용구로 선정된 ‘MVA300’으로 국제배구연맹(FIVB) 공인구이며 일본내 유명 가죽제조사와 독점적으로 원단을 개발됐다. 미카사에서 보유한 접착기술을 통해 제작된 세계 최고로 부드러운 느낌과 핸드그립을 살리는 좋은 품질의 제품 중 하나이다. 또한 MVA300은 작은 딤플이 공의 표면에 형성되어 있으며 배구 경기 시 최상의 퍼포먼스가 가능해 배구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웨이브컴퍼니의 이형곤 부장은 “대한민국배구협회의 사용구 선정을 통해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생활체육 배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웨이브컴퍼니

bomi8335@stn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