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샷] 휠체어컬링 대표팀의 수장, 백종철 감독
[S샷] 휠체어컬링 대표팀의 수장, 백종철 감독
  • 이보미 기자
  • 승인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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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철 감독
백종철 감독

 

[STN스포츠(이천)=이보미 기자]

한국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이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을 92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대표팀은 7일 오후 이천종합훈련원 컬링장에서 열린 대한장애인컬링협회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백종철 감독은 “현재 한국 휠체어컬링 수준은 4, 5위 정도다. 평창패럴림픽에는 총 12개 팀이 참가한다. 6강 6중이다. 약팀이 없다”고 내다봤다.

 

사진=STN스포츠 DB

bomi8335@stn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