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女양궁, 13번째 세계선수권 단체전 우승 기록
[ST&포토] 女양궁, 13번째 세계선수권 단체전 우승 기록
  • 이보미 기자
  • 승인 2017.1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 강채영, 최미선, 장혜진
(왼쪽부터) 강채영, 최미선, 장혜진

 

[STN스포츠=보도팀]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13번째 세계선수권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장혜진(LH), 강채영(경희대), 최미선(광주여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17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여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멕시코를 세트 승점 5-2로 제압했다. 리커브 여자부 단체 통산 13번째 세계선수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사진=대한양궁협회

sports@stn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