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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포토] '배구도사' 박주형과 그 뒤를 따르는 동생 정지석
STN 보도팀  |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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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3  17: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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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STN 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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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한국은 제19회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 4강에서 카자흐스탄에 발목이 잡혔고, 이어 인도네시아와의 3-4위전에서 승리를 챙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쉴 틈이 없다. 바로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세계선수권 예선에 참가한다. 선수 명단 변화는 없다. 

그대로 아시아선수권 무대에 오른 16명의 선수들이 세계선수권까지 출전한다. 

사진=STN스포츠 DB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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