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크라쉬로 하나 된 한-우즈벡
[ST&포토] 크라쉬로 하나 된 한-우즈벡
  • 이상완 기자
  • 승인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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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인천)=이상완 기자]

17일 오후 인천대학교 체육관에서 제2회 회장기 크라쉬 개인선수권대회 겸 2017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이 개최됐다.

크라쉬는 우즈베키스탄 국기(國技)로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행해지고 있으며, 2003년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으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았다.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국내에는 2001년 대한크라쉬협회가 설립되었으며, 지난해 4월 첫 국내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렀다.

사진=STN스포츠 DB

bolante0207@stn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