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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리 35득점’ 토론토, 클리블랜드 꺾고 2승 2패 동률
이원희 기자  |  mellor@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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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4  13: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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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BA 미디어 센트럴 제공]

[STN스포츠=이원희 기자] 토론토 랩터스가 2연승을 달리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토론토는 24일(한국시간) 에어캐나다센터에서 열린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 4차전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와의 홈경기에서 105-99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토론토는 원정에서 2연패 뒤 홈에서 2연승을 기록해 컨퍼런스 파이널 시리즈 동률을 기록했다.

토론토는 카일 로우리가 35득점을 쏟아 부었고, 데마 데로잔이 32득점을 기록했다. 비스마크 비욤보는 14개 리바운드, 3블록슛으로 골밑에서 힘이 됐다.

클리블랜드는 르브론 제임스가 29득점, 카이리 어빙이 26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는 막지 못했다.

3쿼터까지 78-69로 토론토의 리드. 하지만 4쿼터 시작과 동시에 클린블랜드가 거센 저항을 실행했다. 채닝 프라이가 3연속 3점슛을 날렸고 르브론 제임스도 내/외곽에서 득점을 올렸다. 클리블랜드는 8분 20초를 남기고 제임스의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클리블랜드는 연이은 실책을 범하며 분위기를 내줬고, 토론토는 라우리와 드로잔의 활약으로 경기를 다시 앞서갔다. 종료 직전 토론토는 비욤보가 상대의 마지막 3점슛 시도에 강력한 블록슛을 날려 쐐기를 박았다.

mellor@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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