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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0% 가득' 두산-NC 6차전 만원 관중…KS 29G 연속 매진 [KS5 S크린샷]

'마지막 30% 가득' 두산-NC 6차전 만원 관중…KS 29G 연속 매진 [KS5 S크린샷]

  • 기자명 박승환 기자
  • 입력 2020.11.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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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가 열리고 있는 고척스카이돔
한국시리즈가 열리고 있는 고척스카이돔

[STN스포츠(고척)=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이 매진됐다.

두산과 NC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5차전에서 맞붙는다. 두산과 NC는 현재 2승 2패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확진자가 급증하자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관중 입장도 30%에서 10%로 감소돼 1670만 입장할 수 있게 됐다.

올 시즌 마지막 30% 관중 입장. 고척스카이돔은 팬들로 가득 메워졌다. 두산과 NC의 한국시리즈 5차전 5100석이 모두 매진됐다. 한국시리즈 159번째이자 29경기 연속, 포스트시즌 306번째를 기록했다.

사진=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absolute@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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