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넘 야한가?" 믿기지 않는 노출 공개
오또맘 "넘 야한가?" 믿기지 않는 노출 공개
  • 이상완 기자
  • 승인 2019.12.0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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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플루언서 오또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또맘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장성규 님 팬인데 대박 영광.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로 인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고, 기혼자인 장성규 아나운서를 걱정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자, 오또맘은 6일 SNS에 "팬으로서 기쁜 마음을 주체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다"라며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오또맘은 SNS 팔로우 수가 60만 명에 육박하는 파워인플루언서로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몸매 관리와 운동 비법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자신의 SNS에 할로위 파티 의상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된 바가 있다.

당시 오또맘은 "꺄. 할로윈 파티는 태어나서 처음이였오용. #아줌마경찰 컨셉ㅎㅎㅎㅎ 전 사실 망사 스타킹 이런것두 처음 신어봐서 넘 야한가 옷두 넘 쎈가.걱정 좀 했는데 파티에 도착한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걍 평범수준이였네용 괜한 걱정"이라는 글을 남겨 관심을 받았다.

사진=오또맘 SNS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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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10:01:09
에잇 ~아침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