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대도서관, 알고 보니 대기업 출신…파란만장 인생 스토리 공개
‘라디오스타’ 대도서관, 알고 보니 대기업 출신…파란만장 인생 스토리 공개
  • 김주윤 기자
  • 승인 2019.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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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김주윤 기자]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를 공개한다. 

오는 16일 방송 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소라, 브라이언, 환희, 대도서관이 출연하는 ‘놀면 뭐하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대도서관은 아르바이트하던 시절부터 대기업 정직원이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를 공개해 출연자 모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 심지어 대도서관은 “(대기업에서) 최고 등급 평가받았다”고 고백해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이어 대도서관은 솔직한 수입도 공개한다. 대도서관은 ‘1인 미디어계의 단군’으로서 대중에게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한 인물. 대도서관은 후배 인기 크리에이터 ‘도티’에게도 밀리지 않는 어마어마한 수입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대도서관은 ‘학원 마니아’라고 고백한다. K-뷰티는 물론 골프, 작곡까지 다양한 학원을 섭렵했다는 것. 이를 듣던 김구라가 그에게 새로운 학원을 추천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대도서관은 아내에 대한 사랑도 드러낸다. 그의 아내 ‘윰댕’ 역시 인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바. 그는 37살에 ‘윰댕’과 첫 연애를 한 것은 물론 여러 위기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고 전하며 직진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는 전언이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enter@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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