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개편 시작' 한화, 최윤석 등 11명 재계약 불가 통보
'선수 개편 시작' 한화, 최윤석 등 11명 재계약 불가 통보
  • 박승환 기자
  • 승인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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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최윤석
한화 이글스 최윤석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새롭게 팀 개편에 나서고 있는 한화 이글스가 칼을 빼들었다.

한화는 11일 내야수 최윤석을 비롯한 선수 11명에 대해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최윤석은 지난 2010년 SK 와이번스에서 1군에 데뷔해 백업 유격수로 쏠쏠한 활약을 펼쳐왔다. 그러나 지난 2013년 시즌을 끝으로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결국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게 됐다.

이번 재계약 불가 대상 선수는 투수 홍유상, 박재형, 여인태, 임지훈을 비롯해 포수 이청현, 내야수 최윤석, 이창열, 외야수 박준혁, 홍성갑, 윤승열, 원혁재 등이다.

사진=뉴시스

absolute@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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