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이달의 섹시 여사친→트로트 아이돌 설하윤
‘맥심’ 이달의 섹시 여사친→트로트 아이돌 설하윤
  • 손현석 기자
  • 승인 2019.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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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손현석 기자]

남성지 ‘맥심’(MAXIM)이 미녀 트로트 가수 설하윤의 화보를 담은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를 공개했다.

설하윤이 표지를 장식한 ‘맥심’ 10월호는 ‘남사친과 여사친’이라는 소재를 통권 주제로 삼았다. '남자(여자) 사람 친구'(이하 남사친-여사친)는 친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닌 관계를 뜻하는 신조어다.

이어 ‘이달의 여사친’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맥심 10월호의 메인 테마를 이끌어갈 모델로 설하윤이 선정된 것. 올해 데뷔 3년차인 설하윤은 ‘트로트 아이돌’, ‘군통령’이라 불리고 있으며, 지난해 초 트로트 가수로는 최초로 맥심 표지를 장식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설하윤은 “남사친이 갑자기 남자로 보인다면 어떡할 거냐”라는 질문에 “마음을 전하지 못할 것 같다. 우정을 깨고 싶지 않아서”라며 남사친에 대한 평소 생각을 밝혔다.

한편 ‘맥심’이 공개한 한정판 표지는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되는 한정판이다. 일반 서점 판매용과 달리 설하윤의 섹시한 눈빛과 몸매가 드러난 한정판 브로마이드까지 확인할 수 있다.

사진=맥심코리아

spinoff@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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