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영국인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별...“서로 응원할 것”[공식]
곽정은, 영국인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별...“서로 응원할 것”[공식]
  • 박재호 기자
  • 승인 2019.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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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박재호 기자]

곽정은이 영국인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별했다.

곽정은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곽정은은 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에서 “외국인 연하와 만나고 있다”며 “만난 지 이틀 만에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남자친구가 다니엘 튜더라는 말이 나왔지만 당시 곽정은 소속사는 말을 아낀바 있다.

한편 곽정은은 패션 잡지 에디터로 활동하며 연애 칼럼니스트로도 유명세를 얻은 후 2013년부터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다니엘 튜더는 영국 국적의 기자 출신 작가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맨체스터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근무했다. 지난 1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IQ 177 영국 뇌섹남'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뉴시스(디모스트 제공)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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