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골반” 인기 스트리머 하느르, 관능적 오피스룩 도전
“아찔한 골반” 인기 스트리머 하느르, 관능적 오피스룩 도전
  • 에스티엔 연예팀
  • 승인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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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연예팀]

1인 방송은 물론 코스튬 플레이어, 모델 등에서 활약 중인 스트리머 하느르가 섹시 오피스룩을 선보여 화제다.

하느르는 ‘아찔한 야근 판타지’라는 주제로 진행된 맥심 9월호 화보를 통해 시스루 블라우스, H라인 스커트 등 성숙한 오피스룩과 과감한 란제리 패션까지 완벽 소화했다.

이번 화보와 관련, 하느르는 “오피스룩은 평소 안 입는 의상인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 놀랐다. 다음에 종종 이렇게 입고 방송해야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1인 크리에이터는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당당함이 있어야만 가능한 직업”이라며 “시청자들이 내가 누구인지 어느 정도 알아야만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인기 스트리머로서의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2017년 개인 방송을 시작한 하느르는 데뷔와 동시에 돋보이는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사진집 ‘여름 하늘’을 발매하기도 했다.

사진=맥심코리아 제공

enter@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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