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새봄, ‘섹시 매력 대방출’…맥심 9월호 통해 화제의 레깅스핏 공개
네이버 새봄, ‘섹시 매력 대방출’…맥심 9월호 통해 화제의 레깅스핏 공개
  • 손현석 기자
  • 승인 2019.0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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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손현석 기자]

그룹 네이처 새봄이 남성지 맥심(MAXIM) 9월호 화보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새봄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콘셉트로 진행된 맥심 9월호 화보에서 발랄한 원피스, 건강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핫팬츠 등을 완벽히 소화하며 섹시는 물론 상큼한 매력까지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새봄은 “네이처 멤버 중에서 가장 섹시한 건 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닮고 싶은 동화 속 인물을 묻는 질문에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겨울왕국’ 엘사를 닮고 싶다”고 답변해 당찬 매력을 어필했다.

이밖에 “네이처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으니 최선을 다해 최고점을 찍고 싶다”며 열정적인 면모도 아낌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새봄은 음악방송 출근길에 빨간색 레깅스를 입은 모습이 찍힌 사진이 인터넷상에 화제가 되면서 신흥 섹시 아이돌로 부각되고 있다. 연관 검색어에 ‘몸매’, ‘레깅스핏’ 등의 키워드가 오를 정도.

최근에는 ‘정글의 법칙’에 출연, 건강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맥심코리아 제공

spinoff@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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