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섹시한 여자” 미스맥심 이아윤, 맥심 9월호 표지 장식
“책 읽어주는 섹시한 여자” 미스맥심 이아윤, 맥심 9월호 표지 장식
  • 손현석 기자
  • 승인 2019.08.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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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손현석 기자]

남성지 맥심(MAXIM)이 9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책 읽어주는 여자’ 콘셉트 이번호 표지의 모델은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이아윤으로 현재 카페 사장 겸 란제리 모델로 활동 중이다.

우아한 란제리룩으로 이번 화보를 장식한 그는 특유의 폭발적인 글래머러스한 매력은 물론 우아하고 청초한 분위기까지 완벽히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

한 화보 관계자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이아윤의 따뜻하고 이지적인 매력을 사진에 담았다.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관능적인 로망이 느껴지는 특별한 표지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이아윤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책 읽어주는 여자의 섹시함이 어떤 모습일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8년 이아윤이 우승한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100% 독자 투표로 남성지 맥심의 모델을 선발하는 행사이다.

한편,  미스맥심 이아윤의 고혹적인 란제리 화보로 문을 연 2019년 맥심 9월호는 걸그룹 네이처의 새봄, 영화 ‘기생충’ 배우 박명훈, SNS 스타 크리에이터 과로사와 하느르의 화보,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by 몰트 등 다양한 화보와 기사 등이 게재됐다.

사진=

spinoff@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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