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비키니 보다 아찔한 ‘골반 수영복’…“명품 자태”
킴 카다시안, 비키니 보다 아찔한 ‘골반 수영복’…“명품 자태”
  • 손현석 기자
  • 승인 2019.08.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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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손현석 기자]

유명 모델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이 섹시한 수영복으로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킴 카다시안은 2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Me and my Chi Chi”라는 코멘트와 함께 해변가에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들에는 킴 카다시안이 친딸 노스 웨스트와 함께 바하마의 한 해변가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있는 모습이 담겼는데, 특히 육감적인 몸매를 부각시키는 동시에 골반이 훤히 드러나는 수영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답다”, “정말 화끈하다”, “아이가 정말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한 뒤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대리모를 통해 딸과 아들을 얻었다.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spinoff@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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